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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장모학교 셋째날 기도문
작성자 이미자 작성일시 2021-12-23 20:31:18.0 조회수 26

시어머니 장모학교 

세번째 만남 기도문 

민경혜

우리의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에 시어머니 장모학교에 저희들을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내가 살아온 인생을 다시 돌아 볼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 주셔서 감사 합니다.

. 여름. 가을. 겨울 같은 인생의 계절마다 굽이굽이 눈물과 아픔의 세월이라 여겼는데 남편과 자녀를 통해 열매와 기쁨도 주셨음을 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 웨딩 예식을 통해 아주 오랜 만에 처녀 때 나의 사진과 순진하게 한 남자 믿고 결혼 한 사진, 그리고 가정 일구어 장성한 자녀들 데리고 찍은 지금의 나의 사진을 꺼내 보는 시간과 버킷 리스트로 미래의 나와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꽃 같은 모습이 변해 어느새 주름진 내 얼굴 속에 엄마 얼굴이 보였습니다.

예쁘게 키워 시집을 보낸 결혼식장에서 우셨던 돌아가신 엄마가 보고 싶어 한참을 울었고 지금까지 잘 살아준 내 모습이 대견하고 감사해 눈물이 났습니다.

 

주님 이제 제가 며느리에서 딸과 아들을 결혼 시켜야 하는 시어머니와 장모의

나이가 되고 보니, 야속하고 섭섭했던 시어머니가 이해가 되고 그 맘이 내속에도 있음을 강의를 통해 보며 회개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지만 주님 부르실 때 가야하는 나그네의 삶임을 압니다.

시어머니 장모 학교에서 배운 대로 우리 인생 후반기에는 후회와 아쉬움으로 허송세월 하지 않도록 주님 도와주십시오.

 

나의 전부라고 여기며 남편과 자식에게 집착하고 물질에 메이고 명예와 체면에 묶인 완고함과 아집의 탯줄을 잘 끊어내는 결단이 있도록 주님 도와주십시오.

남은 생애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그리스도의 신부로 준비되어 새롭게 살아가겠습니다.

베풀며 나누며 사랑하며 풀 한 포기에도 감사하고 떨어지는 낙엽에도 겨울을 준비하는 나무의 지혜를 발견하며 범사에 감사로 가정과 자녀들에게 믿음을 유산으로 물려주는 기도하는 할머니로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우리에게 허락하신 소중한 시간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세상 속에서 우리의 가정과 남편 소중한 자녀들을 잘 지켜내는 기도의 파수꾼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성품이 드러나게 하시고 말씀을 따라 순종하고 행하며 예수님 닮아가는 품위 있고 멋진 할머니로 살아가는 인생 후반기가 되게 하옵소서.

시어머니장모 학교에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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