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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학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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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116기 어머니학교 소감문 강성희
작성자 이미자 작성일시 2021-10-09 16:58:21.0 조회수 55

어머니학교를 끝내가면서.

 강성희

 

사실 나는 어머니학교를 굳이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고, 육아로 너무 힘들어하는 지인을 위해 추천받았는데 지인이 아닌 내가 어머니학교를 수강하게 되었다.

첫날 강의도 만족스러웠고, 내가 경험해 보면 도움이 필요한 지인에게 더욱 적극 추천 할 수 있을것 같아서 열심히 해보자 마음먹었고 시작했다. 이미 알고 있던 내용들 같았고 지금 나는 잘 가고 있는 느낌이었는데, 굳이 다시 또 이걸 반복해야 하나 하는 살짝 교만의 마음이 올라왔다.

어머니 학교 수강 중 찾아온 추석명절에 생각지 않게

남편과 친정에서 싸워 부모님 걱정에 아이들한테까지도 너무 미안해 지는 상황이 닥쳤고, 내마음에 가득한건 어머니학교고 뭐고 다 그만두고 싶은 마음뿐.

조원들을 보면 다 나름 행복하게 아이들 잘 양육하며 좋은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것 같아보이니 더욱 마음이 고통스러웠다. 나만 이렇게 변화될 수 없는것 같아서 말이다.

하나님께 여러 번 외쳤다!

더 이상 어머니학교 안하고 싶어요.

아직도 해결해야 할 것들이 남은건가요? 왜 저희가정만 이런가요? 변화도 돌파도 없고 이젠 저 포기하고 싶어요. 제가 너무 부족한가봐요..’ 라고 하면서 엉엉 울었다. 그런 마음에 두번째 강의에선 여지없이 내 마음이 얼굴에 들어나고 강의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시간이 어떻게 갔나 모르게 끝나고 향기님으로 부터 걱정의 전화를 받았다. 그러나 정말 창피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마음에 위로와 격려 그리고 지금 잘 가는 과정중이라는 이야기에 마음이 다시 힘을 받았던 것 같다.

그래 내안에 그간 많이 해결 되었다고 생각했던 문제들이 아직 남아 가라앉아 있다가 어머니 학교에서 가장

밑바닥에 남았던 찌꺼기가 다 떠올랐구나~

그래서 내가 힘들었구나! 라고 생각되면서 남아있던 작은 것 까지도 해결 받음 이젠 더없이 행복한 부부아래 자녀들만 남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정말 기뻤다.

너무 잘해 왔고 인내했고 변화 되고 있는데 주저앉기엔 너무 배 아플것 같았다. ㅋㅋ

그렇게 시간이 지나 이제 어머니학교 마지막5주차를 남기며 이렇게 소감을 몇 자 적는데 마음에 소망들이 넘쳐 난다.

배려와 희생으로 여자들만 왜 그래야 해? 라는 질문에

확실한 답을 찾게 해준 어머님학교

하나님께서 우리를 돕는 베필 에제르로 창조하셨고

하나로 온전할 수 없는 반쪽 남편에겐 꼭 돕는 아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우리의 부르심에 기꺼이 순종해 가는 모습에 오히려 나도 채워지고 회복됨을 강력하게 느낀다!

돕는 베필로 남편을 잘 섬기며, 아이들에게 좋은 어머니로 행복을 함께 만들어 이웃에게도 나누고 싶다.

어머니학교가 이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으로

우리 모두 미리 경험하는 천국으로 변화의 시작이 기쁘다!

어머님학교에서 받은 사랑과 지지와 격려가 얼마나 따듯하고 힘이 있는지 다시금 감사하며

이곳에서만난 우리 조원들과의 인연도 너무 기쁘다.

사람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는 이일에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나길 기도하며 어머니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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