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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학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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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기 참관인 소감문
작성자 이미자 작성일시 2021-06-14 14:35:42.0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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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 오랜만에 어머니학교를 대하니 가슴이 뭉클했네요 너무 귀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또 그동안 코로나로 못만난 우리 스텝들의 그리운 모습을 보니 넘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상팀

2.마음은 어머니학교에 집중하고 싶은데...그러지 못해서 아쉬움이 큽니다. 하지만 제가 무척 힘들때 어머니학교를 하면서 큰위로와 울산 어머니학교 모임이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것이 제 심장을 뛰게하고 엄마로서 삶을 살게하는 것 같습니다--->경상팀

3.간증을들으면서 엄청 감동이었구요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경험했습니다 또한 찬양과 강의가 쏙쏙! 직장 관계로 긴시간 모두 함께 하진 못해서 아쉽지만 어머니 학교는 제게 생수와 같습니다. 목 마름을 언제나 해결해주니까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포항팀

4.열려지는 어머니학교는.제게 있어서는 친정엄마품 같은 곳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처음 접해 보는 신문물의 세계 제가 문을 열지 못하여 집에 아무도 없었기에 새마을금고로 달려가서 도움을 구했습니다주시는 감동과 은혜는 대면이나 비대면 동일한 것 같았어요 다만 촉각으로 느낄수 없음이 안타까운 마음이었어요잘 도와주셔서 처음 시작 첫째날보다 날이갈수록 집중도가 높아졌어요 낯선것이 조금씩 익숙해짐 때문이겠지요 참관하는 분들과의 인사와 나눔도 하니 반가왔어요 환경과 상황에 지배되어 할수없다고 어쩔수 없는거라고 합리화된 핑계를 하지않고해보는거야 하고 하면 할수 있게 되어지는 일들을 경험하면서 생각과 마음이 중요함을 깨달으며 아! 이래서 주님께서 마음을 지키라고 하셨구나 하나님께서 앞서서 일하심을 보면서 대면때보다 더 애쓰셨을 115기 스텝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포항팀

 

5.코로나 상황에서도 곳곳에 심지어 해외까지도 줌으로 이리 잘 운영하실 수 있음에 스텝 여러분께 감사하고 또 감동의 시간였습니다..또 다른 길을 예비하시고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저희 교회측에 혹시줌으로 개설할 수 있는 기계적인 여건이 어떤가 알아보니 아직은 경제적 상황도 많이 어렵고 부대 시설 장비 등도 부족하여 올해 후반기 개설은 사정상 어렵다 하시네요..내년을 기대해봐야 할 듯요~참관의 기회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경기남부

6.줌으로 참여 하였지만 성령님의 일 하심은 똑 같다는 느낌입니다 저두 치유가 되고 회복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머니 학교가 아니였다면 저는 지금쯤 어찌 살았나 싶어요 운영진 모두에게감사드립니다

---> 원주

7.코로나로 모든 사역들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을때 어머니학교 진행자이신 진혜숙님을 통해 참관수업에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10기를 수료하고 까마득이 잊어버리고 살아온 저를 깨우셨습니다 "제가어머니입니다" 그리고 매주마다 찬양과 귀한 강사님들의 강의시간 시간 은혜였습니다 어머니의 영향력 기도하는 어머니로 살아가렵니다.일본, 키르키즈스탄, 병천에서 참여하신 모든 분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일산팀

 

국외

1.어쩔 수 없는 상황의 발생으로 시작된 비대면 어머니학교지만 해외 입장에서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방법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세계 어머니학교의 정신과 포맷이 통일되어야 하는 목적에 반해 각 나라마다의 특수성과 한국에서부터 강사님을 모시는 현실적인 한계에 늘 부딪쳤었는데 새로운 대안이 될 수도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마음속 스위치를 켜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호주 시드니 어학

 

2.115기 를 참관후 다양한 강사님들의 간증을 듣고 더 많은 접근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4강의를 한은경 이사장님을 통해서 들을 수 있었던 것도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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