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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소감문 부산1기 오막래
작성자 이미자 작성일시 2021-10-10 15:01:38.0 조회수 15

해피맘 소감문

부산1기 오막래

 

해피 맘을 시작하기 전에 많이 망설였다.

코로나로 인하여 교회에서도 모든 모임이 쉬고 있었고 무엇을 시작하는 일에 마음이 많이 소심해져 있었던 것 같았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배우고 싶은 욕심인지 토요일이 기다려졌고, 자매들을 만난다는 일이 너무 기쁘고 좋았다.

해피 맘을 하면서 지난 시간들이 스쳐지나간다.

아이들 넷을 키우면서 지금 생각해보면 부끄러웠던부족했던 모습들,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알게 모르게 부모님 눈치도 많이 의식했던 것 같다.

아이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했고 축복하며 안아주지도 못했던 것 같다. 때로는 용서하지도 못했고 괜찮다고 말했거나 칭찬했던 기억이 생각나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많이 미안하고 가슴이 아프다 이제는 다 내 곁을 떠나있지만 어릴 때 다하지 못했던 사랑을 고백하며, 칭찬하며, 힘들어할 때에 힘이 되게 네가 있어 행복하다고 감사하다고 기도와 박수로 응원 할 것이고 다짐하는 해피맘 시간 시간들이였다.

사랑은 받는 것 보다 주는 기쁨이 더 크다고 말들 하지만 솔직히 받을 때의 기쁨도 컸던지라 사랑을 받은 것 주는 것으로 생각했다면 해피 맘을 하면서 사랑은 잘 견디는 것이라고 다시금 알게 되고 가슴에 새기게 되어 감사하다 잊지 않고 끝까지 잘 견디는 열매를 누리고 싶어졌다. 33기 진행을 하면서 참 많이 울었던 생각이 났다 항상 남편에게 바라고 남편을 돕는 아내이기 보다는 섭섭해 했던 내 자신을 보게 되었다. 해피 맘을 하면서 남편을 존경하는 것은 부부가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어느 한쪽이 양보하고 이해하고 배려 할 때에 하나 되는 그 한쪽이 내가 먼저이고 싶어졌다. 그래서 행복한 부부 자녀에게 본이 되는 부모로 살아가기를 다짐해본다.

해피맘을 통하여 배웠던 것 나누며 깨달은 많은 것들을 잊지 않고 행복한 아내로 항상 남편에게 고맙고 감사하면서 든든한 동반자로 짝짝 박수를 보낸다.

해피맘을 마무리 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선물로 허락하신 네 자녀 사랑하고 축복하며 모든 일에 주님과 함께 행복하기를 하나님께 두 손을 모을 것이다.

그동안 수고하신 해피 맘 리더 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자매님들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귀한 시간을 주시고 만남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20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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