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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7기어머니학교다섯번째만남은감사와축복의자리였습니다^^
작성자 송혜숙 작성일시 2012-11-16 13:54:03.0 조회수 3686
시작한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만남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이쉬움이 가슴깊이 느껴졌습니다
아직도 마음의문이 열려지지 않은 지원자들이 있었기에
주님 앞에 더욱 매달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루 전날, 어둠의세력은 이번주에도 그냥 지나가지 않았습니다.
한 향기의 아이가 갑자기 편도선이 붓고열이 난다고 기도요청이 왔습니다.
그리고 또다른향기는 남편 이믿지 않아 오픈하지않고 섬기고 있었는데
지난번에는 해외로 출장을 보내시더니
이번에는 마지막날 함께 어디를 가자며 길을 막는다고 기도요청이 왔습니다.
저에게도 요양병원에계 신아버지께서 갑자기 폐렴증상이 있어 큰병원으로
옮겨야만 했습니다.
모든스텝들은 중보기에 들어갔고
주님께서는 승리의기쁨을 주셨습니다.
열이나던 아이는 오후에 열이 내리고,전신갑주를 만들어 무장을 했고,
남편땜에 힘들었던 향기는 담대히 남편에게 말을 하고 허락을 받았고
택시타고 오며 운전사에게 전도케하셔 전도까지 하는축복을 주셨고
저희 아버지도 열이 내렸습니다 할렐루야
찬양팀의 찬양은 더욱 가슴을 울렸습니다
편지팀의 아름다운 섬김과 미소는 더욱 행복하게 했습니다
십자가의 사명을 들으며 성찬식을 하며 주님의자녀됨을 감사할수 있었습니다.
지원자들이 준비한 점심식사는 정말 풍성해서 행복했답니다.
5주동안의 간증을 나누며 회복시키시며 깨닫게하시고 결단케하심에 감사를...
서약식과 파송식을 하며 가슴이 뭉클해지며  눈물이 솟구쳐 올랐습니다
(찬양팀 스텝왈: 울보 진행자라고 하더군요 ㅋㅋ)
이 시간까지 은혜와 감격으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가정으로 돌아가서 영향력있는 어머니로 남편을 세워주고 돕는베필로,기도하는 어머니로
살아가며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며  민족을 살리는 어머니로 살아가리라믿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니까요.
울산 7기 화이팅!!!!!!!!!!!
모든스텝들, 지원자들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의빛진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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