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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7기 네번째 만남: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송혜숙 작성일시 2012-11-12 22:57:58.0 조회수 3444
어머니 학교 첫번째 만남을 시작한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네번째 만남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영적 전쟁 가운데 이루어짐을 느낍니다.
어둠의 세력이 얼마나 방해를 하는지 민감하게 느껴 집니다.
그러나 든든한 주님이 우리 등 뒤에서 계시기에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스텝 한분 한분의 헌신과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를 드립니다.
유방암일지 몰라 조직 검사를 했지만 좋은 결과를 주신 주님,
육신의 연약함 가운데서도 은혜의 찬양은 극동방송 직원까지도 감동시켜 전공자들이 아니냐며,
모임에 초청하고 싶다는 기쁨의 소리,
수능을 앞둔 자녀를 두고도 먼곳까지 오셔서 섬겨 주신 귀한 손길,
시아버지와 친정 엄마를 요양병원에 모셔두고 오가며, 직장 생활 가운데서도 귀하게 섬겨 주는 편지,
어린 아들을 떼어 놓고 와서 헌신하는 편지 팀장님,
남편이 단복을 다려 주며, 기도해 주어서 전신갑주로 무장하고 나오니 어떤 말에도 상처가 되지 않았다는 향기,
처음 향기로 섬기는데 자기 조원들이 가장 많이 은혜 받았다며, 감사하는 향기,
그무엇보다 감사한것은 사랑하는 여동생 이미영 사모님의 뇌압상승으로 의식이 깨어나지 않아
중환자실에 계신데도 먼곳에서 오셔서 " 기도하는 어머니" 를 강의해 주신 이미자 사모님,
모두들 감격과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속히 회복시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기도의 기념비를 세워라. 기도 통장에 저금해 놓으라는 말씀은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또한 어머니학교 사역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모두들 앞에 나와 말을 못한다고 하던 향기와 조원들은 너무나 말을 잘해 우리에게 웃음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예비신자를 축복하고,
임신중인 자매님들을 축복 하고,
임신을 원하며 기도하는 자매님들을 위로하고 격려 하며 서로를 허깅해 주는 아름다운 모습,
모두가 축복의 통로였습니다.
점점 마음의 문을 열고, 얼굴이 밝아지고, 회복되어 감을 느낍니다.
짧은 기간이라  아직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은 지원자들도 봅니다.
그러나 계속적으로 품고 기도 할때 주님께서 만져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울산의 어머니들이 회복 되고, 가정이 회복 되고, 교회가 회복 되고, 민족과 세께가 회복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사랑의 빛진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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