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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7기 세번째 만남, 행복이 가득한 회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송혜숙 작성일시 2012-11-01 23:06:28.0 조회수 3420
가을이 점점 익어가는 아름다운 가을에,
세번째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서로가 정을 나누며, 익숙해져가는 지원자들의 모습에 감사를 드립니다.
처음 섬기는 스텝들도 좀더 편안한 모습으로 섬기시는 모습에 감사를 드립니다.
세번째 만남에 조금은 헤이해진 저의 모습을 느끼며, 회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어머니 학교는 성령사역임을 어둠의 세력을 보면서 더욱 느낄수 있었습니다.
장소의 사정으로 인해 일주일에 3일을 나와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너무나 귀하게 섬기시는 스텝들이 있기에 은혜로 이루어 감을 봅니다.
실수 투성이인 저를 잘 가르쳐 주고, 섬겨 주신 지부장님,
어시스트 사모님이 계시기에 부족한 제가 진행을 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육신의 연약함이 한가지씩 있지만 잘 극복하고 드리는
삶에서 뭍어 나는 찬양이라 더욱 가슴을 울리는 찬양이었습니다.
기도 모임때 들려 주신 이현희 집사님의 찬양, 넘 감동 이었습니다.
찬양대상 다시 한번 추카 드립니다.
가장 힘든 자리에서 귀하게 밝은 미소로 섬겨주는 편지팀,
주님께서도 기뻐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지원자들을 세밀하게 챙기고, 사랑으로 섬겨 주는 향기님들,
역시 주님의 아름다운 향기였습니다.
보이지 않게 기도로 든든하게 섬겨 주신 옥합팀, 
그분들의 기도의 힘으로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조별 나눔의 하며 함께 웃고, 함께 울면서 지원자들의 마음이 열리고, 회복되어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기복 목사님의"어머니의 영향력"  강의를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고,
자녀들에게 남편에게 미안함을 느끼며, 주님께 회개하고,
눈믈을 흘리며, 다시 한번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에는 아름다운 화관을 쓰고, 생일과 결혼 기념일을 축하 하며, 행복의 미소로 가득했습니다.
예식을 통해 우리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회복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내로 어머니로 살것을 다짐했습니다.
시간시간이 주님의 은혜와 사랑과 회복으로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울산7기 스텝들, 지원자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한주간도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사랑의 빛진자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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