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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7기 어머니학교 두번재 만남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송혜숙 작성일시 2012-10-27 23:57:11.0 조회수 3485
첫번째 만남을 마치고 일주일이 너무도 바르게 지나 갔습니다.
친정의 여러가지 일로 대전을 두번이나 갔다오니 이틀다 새벽 3시 도착,
어머니학교를 시작하며, 영적으로 저를 방해 하는 일들이 마니 생겼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쉽게 해결해 주시지 않고, 한번 브레이크를 주시면서,
더 기도하게 하신 후에 허락해 주심을 느꼈습니다.
2주차에도 영적 싸움은 계속 되었습니다.
갑자기 나오지 못하겟다고 하는 지원자, 육신의 아픔을 겪게 되는 스텝,
그러나 우리 스텝들은 더욱 기도하라는 음성인줄 알고 더욱 간절히 기도하였답니다.
그래서 2주차에 5명이 새로 지원하게 하셨고,
지난주 부상으로 섬기지 못했던 스텝도
아픈 다리를 이끌고 나와 섬겨주시는 모습,
정밀 검사를 받으면서도 귀한 모습으로 섬기시는 스텝,
감격 바로 그자체였답니다.
2주차에는 지원자들의 마음도 많이 열렸으며,
신정숙 강사님의 아내의 사명에 대해 열강은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 빛이 있으라" 저도 남편에게 실천하고 있답니다.
LA에서 "주님의 심장을..." 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한은경 본부장님, 감사 드립니다.
기도모임때는 주미향 권사님께서 카톡으로 그순간 나눔이 와서 카톡으로 큐티 나눔을 할수있어 은혜의 시간이었답니다.
시간 시간이 감동 이고, 감격이었습니다.
너무나 수고하신 우리 스텝들의 모습, 바로 축복의 통로 였습니다.
 주님께서도 기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한주간도 지원자들을 가슴에 품고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심장으로..........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샬롬^^

               ~ 사랑의 빛진자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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