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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7기 어머니학교 첫번째 만남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작성자 송혜숙 작성일시 2012-10-21 22:28:27.0 조회수 3448
어머니학교 하루 전날,
모든 셋팅을 마무리 하고 집에 와서도 준비하느라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설레임과 염려가 내 마음에 가득했습니다.
모든것 주님께 맡긴다 하면서도..........
연약한 나의 모습을 바라 봅니다.
하나 하나 점검을 하고,
새벽부터 떨리는 거슴을 안고, 극동방송으로 향헀습니다.
일찍부터 와서 여러 모양으로 섬기시는 스텝들의 아름다운 모습, ^^
주님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진행을 맡게 되니 마니 떨렸습니다.
그치만 너무나도 든든하게 등 뒤에서 섬겨 주시고, 가르쳐 주시는
이혜원 권사님, 문상순 권사님, 배경란 사모님이 계시기에 그 뒤에는 나의 주님이 계시기에
힘이 났습니다.
안믿는 남편을 어머니학교 때마다 출장을 보내시는 멋진 우리 하나님,
더 만히 무릎 꿇으라고 기도거리를 만들어 주시는 아버지,
한명, 한명의 지원자들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예비신자들이 예정보다는 덜 왔지만, 3명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겠습니다.
예비신자 한명은 갑자기 아이가 열이 나서 담주에 온다고.............
안오겠다고 한 예비신자도 향기와 통화후 오기로 약속하고,
한지원자는 접촉사고가 있지만 마무리 하고 오후에 왔습니다.
나눔 첫시간부터 눈시울이 붉어지는 지원자들.......
암으로 투병 중인 지원자,
이혼위기에 있는 지원자,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나 커 울음을 그치지 못하는 모습,
예식 시간에는 너무 아파 아무말도 쓸수없어 펜만 들고 있는 지원자의 모습,
"아버지,
정말 꼭, 치유와 회복이 필요한 지원자들을 보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그들을 주님 앞에 올려 드리오니 주님께서 만져 주시고, 회복시켜 주세요,"
박승자 강사님의 너무나 공감하고, 도전이 되는 말씀, 모두들 한 마음으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원자들의 눈을 마주치며, 주님을 불렀답니다.
시간 시간이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답니다.
오후 찬양 시간에는 신나게 말춤을 추는 깜직한 스텝과 함께 따라하는 지원자,
찬양으로 축복하며, 가정으로 보내며, 담주의 만남을 약속했습니다.
주님, 한주간도 주님께서 일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행복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기대하며............
샬롬^^

                                                                                                        ~ 사랑의 빛진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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