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회원가입 원격지원 English Chinese 회원정보수정
190px
 
(margin-left:15px)775px

자유게시판

후원하기

캘린더 보기

환불규정

태백3기 1주차 강의는 대박 이였습니다.^*^
작성자 양원자 작성일시 2012-04-01 08:05:52.0 조회수 4181

힘들고 어려운 태백 3기가 드디어 날이 돌아왔는데 강사님의 강의는 어덯게 하실까?
  그리고 어떤 분인가?
 궁금하지만 기도하며 기다렸습니다.
기설팀장인 나는 모든 일을 다 책임져야하는 마음에 무척 부담스러웠습니다.
기도는 작년 12월부터했지만은 모두가 다 남의 일인양 묻는사람도 없이 지나가는 말로 하는 한마디디는
왜 그걸 하느냐고 힘들게...교회일도 바쁜데..
두번했으면 되지 ...
이번만하고 하지말라고...
난 그래 고만할거다 라고 생각하고는 마음이 점점 힘들어가고 있는데 개설총무가 그만 예배시간에 쓰러지고 말았다.
예배시간에 무척 걱정이 되었다.
걱정은 했지만은  워낙 몸이 약해서..
아무걱정하지말고  푹 자라고 하면서 어떻게 혼자하나 걱정을 하는데 그냥 힘이 들었다..
여기저기서는 지원자를 보내준다던 사람들이 안된다고 하고...2007년도에 어/학2기수료식에 쓰러져 다행히 2주동안 병원에 입원을 하였다.
회복이 되었지만은  몇년동안 쉬고 있었다.
하지만 울진. .삼척.동해. 사모어머니학교로 평창사모어머니학교로 열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태백3기를 하는데 무척 신경이 써진다.
본부에서 많은 사랑에 격려로 힘을 주시고 드디어 1주차가 진행되었다.
쓰러졌던 집사님도 괜찮아 같이 일을 하고..최혜순 권사님께서 본부수료하시고 남편은 담배인삼공사 소장님으로 태백으로 오셨는데
두분이 최선을  다해 도와주셨다.
장소를 정리하는데도 몇 권사님께서 수고 하여주셨다.
진행자가 날자변동으로 바뀌고  요일도 바뀌고 여러모로 어수선 한 일들이 정리가되고 어/학이 열리는 장소도 말끔이 정리가 예쁘게 되고
1주차지원자는 27명이 도착 하였습니다.
강의를 시작하는데 안정된 언어와 숙달된 모습으로 미소를 지면서 부드럽게 사랑으로 이어져가는 강사님의 이야기는 모든 지원자와 스탭들의 눈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하였다.
옆집 편안한 아줌마처럼 가까이 지원자와 스탭들에게 지도하지도 않지만 지도하는 학교 선생님의 교육적인 말씀으로 모두의 마음들이 빨려 들어가는 아주 명 강의를 하셨습니다.
1주차가 끝나고 기도모임을 하는데 모두 스탭들이 몇번들었지만 오늘 특별이 더 좋았고들 하고 들어본 중에 난 처음이지만 너무 좋았다고 아주 쉽고 알아듣기좋게 부드럽게 말씀하신 그모습 너무 아름답고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며 어느스탭은 계속 흐르는 눈물을 어떻게 할수 없었다고 하였다.
강의를 듣고 자신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은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
모두 그렇게 행복해 하는데
시작하기전에는 왜 그리 힘이들었는지
잠기 나비가 번데기속에서 고통을 이겨내고 나오면 오색 예쁜 색갈을 뛰며 아름다움을 우리에게 보여주듯이 고통이 없이는 아름다움이 없음 을 다시생각하며
태백3기의 1주차 강의는 대박 이였습니다.
이현진 권사님게 감사드리고 유능한 강사님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강사님을 보내주신 어/학 본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No. : 1 글쓴이 : 어머니학교 등록일시 : 2012-04-02 09:33:03.0
개설팀장님 ~ 참 수고가 많으시죠? 참 어렵게, 힘들게 시작했지만 큰 은혜로 기뻐하시니 본부도 너무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 기도많이 하신 덕분이 아니럴지요 ~~ 남은 3주차도 넘치는 은혜의 시간 ~ 모든 어머니들이 행복해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수고하신 태백3기 모든 스태프님께 감사드립니다.
No. : 2 글쓴이 : 정선화 등록일시 : 2012-04-12 11:57:25.0
어렵게 시작한 태백3기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서서히 자리잡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부족하지만 잘 진행되어가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더 없이 기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1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마음이 싱숭생숭했습니다. 너무나 감동있는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너를 다 알잖니...많이 힘들었지? 미안해...하지만 네가 아니면 안되었단다... 너를 사랑한단다..."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듯 했습니다. 그런 강의를 들으면서 스텦들도 지원자들도(특히 태백3기 개설팀장님이신 사모님의 눈물...) 모두 눈물을 훔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거든요.
태백3기 모든 스텦들과 지원자들이 하나님의 마음에 감동하는 시간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록
두란노 어머니학교
우 06752 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 27길 7-11 대송빌딩 4층  (더)생명나무 두란노어머니학교 
TEL. 02-2182-9114   FAX. 02-529-9230   motherschool@korea.com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081-711001(더생명나무)
오시는 길
[/cms/board/default/read.jsp][user.level=10]
gConfig.imageSvr=[] sessionScope.user.level=[10]
servlet_path=[/board/read.action]
queryString=[id=board&sm=050200&no=524&pageNum=4]
queryString=[id=board&sm=050200&no=524&pageNum=4;jsessionid=7C173C58B5ED165423E661B97D312699]
jsp=[/cms/board/default/read.jsp]
CONTEXT_PATH=[]
admin_page=[false]
sessionScope.user.userid=[]

Trace

[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