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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어머니학교 4강을 마치고
작성자 임경희 작성일시 2013-06-23 21:49:02.0 조회수 3440

반짝이는 햇살마저 주님을 찬양하는 아침, 어머니학교 4강이 시작되었다.


이제는 서로 친숙해진 조원들은 찬양의 은혜를 받기위해 서둘러 강의실로 들어오며 햇살처럼 맑은 미소로 서로 허그하며 아침 새들처럼 노래한다.


3강의 영향력으로 차 한 잔도 예쁜 그릇에 마시며내가 여자임을 행복해 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 보였다.


어머니께 편지쓰기 숙제를 나눔때는 이제 회복되어져가는 한 여자가 어머니로 새롭게 서가는 모습이 보였다.


얼마나 기다렸던 시간이었을까?


기도하는 어머니란 박승자 강사님의 강의는 온 땅을 적시는 단비처럼 강의실을 적셨고 지원자 한 명 한 명 젖을 빠는 아이처럼 그 생수를 마셨다.


배고픈 아이가 , !“ 젖을 빠는 듯 싶었다.


너무도 쉽게 다가서는 강의에 목마름이 해소되듯 우리 어머니들의 모습은 하나님의 아름다운 형상으로 회복되어져 중보기도로 이어졌다.


무릎 꿇은 어머니들의 기도는 거룩하고 아름다웠다.


각 자신과 가정, 교회와 목사님, 이 나라를 위한 그들의 간절한 기도는 뜨거워 쉽게 일어설 수가 없었다.


이 날, 우리의 학교는 4시가 넘어서야 끝날 수 있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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