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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어머니학교 16기 3강을 마치고
작성자 임경희 작성일시 2013-06-11 07:09:31.0 조회수 3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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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강의의 주게 어머니의 영향력


왠지 듣기만 해도 가슴벅차오르고 뿌듯해지며 숙연해지는 주제이다.


나를 회복시키고 돕는 배필로 거듭난 후 이제는 좋은 영향력을 주는 어머니는 어떤 사랑을 주는 사람이어야 되는지 지원자들을 가장 설레게 하고 돌아보게 하는 또한 새로운 나로 거듭나게 하는 주제가 아닐런지 싶다.


어머니학교를 섬기면서 느끼는 건데 섬기는 이들도 3강쯤 오면 참 많은 은혜가 있다.


기도로 시작된 준비모임이 지원자를 맞아 시작된 첫 날을 버벅거리기도 하고 서툴기도 한다. 그러나 3번째 강의가 시작된 쯤엔 서로 다른 모습의 스텝들이 하나의 코로스가 된 듯한 느낌이 든다.


서로의 다른 모습을 성장 시켜주는 능력부여의 참 사랑이 스텝 간에도 생겨 하나의 아름다운 코러스가 되는 듯싶어 진다.


진정함으로 오로지 지원자를 향해 무릎 꿇고 기도하며 섬기다보니 한 층 성숙해지는 느낌이다.


그래서 늘 3강 때 우리의 모습은 밤새 단비를 흠뻑 맞고 다음날 쑤~욱 자라 버린 심심한 텃밭을 보는 느낌이다.


아무튼, 3번째 강의는 영상이지만 현장에서 직접 강의를 듣는 듯한 느낌이었고 너무 은혜로웠다는 게 지원자들의 반응이었다.


아마 여자여서 행복해지는 시간이었으리라.


오후 나눔 때 나는 어떤 엄마였는가?”를 나눌 때, 시어머니와 갈등 속에서 자녀를 향한 자산의 태도 등을 이야기 하는 지원자의 가슴 아픈 사연은 우리 모두를 울게 했고 그 가정을 위해 기도하게 했다.


우리 모두의 가정이 하나님의 만지심 가운데 굳건하게 바로 서길 바라고 또 그리되리라 믿는다.


이날 하루 일정도 막힘없이 순조롭게 아니 너무 은혜스럽게 잘 진행되어짐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우리 모든 스텝과 지원자 가장에 하나님의 사랑만 가득하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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