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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언어로 다가서렵니다.-해피맘 전주1기
작성자 이미자 작성일시 2021-05-23 15:34:37.0 조회수 59

아들의 언어로 다가서렵니다.

해피맘 전주 1기

손미아.

 

저는 초등학교 때 교회학교 선생님으로부터 전도를 받아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대학교때 C.C.C를 통해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났고 크리스천 남편을 만나 무난한 결혼생활을 하면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늘 나의 몸속에 흐르는 쓴 뿌리는 하나뿐인 아들과 대화를 막고 아들을 이해가 안되서 아들과의 관계회복에 신경 쓰지 않고 빨리 시간이 지나가 나의 곁을 떠났으면 하는 생각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나의 마음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 항상 아들은 말 한마디를 반항적이게 말했고 나에 대해서는 적대감정을 감추지 않고 지낼 때가 많았습니다.

해피맘을 하면서 상대방의 언어로 이야기해야 하고 상대방이 원하는 사랑을 줘야 한다고 배우면서 실천이 되지 않는 삶은 나를 비참하게 했습니다.

어느 날은 배운 대로 행하면 아들은 금방 눈치를 채고 교육은 받아 보는 게 좋겠어, 엄마가 많이 달라졌어라고 할 때도 있지만 어느 순간 회기 본능으로 돌아가면 배우면 뭐해,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는데...”하는 것 이었습니다.

아직까지 나는 아들의 언어로 사랑을 주지 못하고 대화도 자연스럽게 못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아들의 대화로, 아들의 언어로, 아들의 사랑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쉽게 포기하고 그냥 시간이 흘러가 버렸으면 하는 생각을 버리고 조금이라도 한 발씩 나가는 그런 엄마가 되겠습니다.

나는 아들의 엄마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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