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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인도자 후기
작성자 이미자 작성일시 2021-05-01 12:51:29.0 조회수 48

  구미 해피맘 인도자 이정숙 

해피맘 어떻게 시작을 해서 이렇게 딱 떨어지게 안전 보호하심 속에서 끝이 날 수 있는지 정말 감사하다. 기영씨 때문에 시작하게 되었다. 어린 기영씨가 겉으로 보기는 웃고 있지만 속에 엄청난 쓴 뿌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내 눈에 볼 수 있게 성령님이 조명해주셨다. 현숙 집사가 전도한다는 후배가 있는데 그분도 역시 공항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했다.

시간도, 코로나19도 따지지 않고 해피맘을 본부 해피맘 팀장과 어학 팀장의 도움으로 첫날을 시작했다.

나는 누구인가?정체성을 들여다보며 우리는 고개를 끄덕였다.

문제는 2주차에서 터졌다. 용서란 단어 앞에서 누가 누구를 용서할 수 없지만 우리는

용서해야 한다는 이야기 앞에서 울기 시작했다. 현숙집사가 꼭꼭 숨겨둔 아버지를 내어놓았다.

기영씨는 자기도취형엄마를 만나 평생 자기는 부끄러운 존재였으며 지금남편은 최고의 선물이라고 울며 이야기했다.

어떻게 해야 하나?’주님께 기도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물으며 상담하는 딸에게 조언을 청했다.

엄마! 어떻게 하려고 그 큰 덩어리를 건드렸어! 전문가들도 힘들어해, 잘못하면 큰일 나, 기도 진짜 많이 해야 해 엄마!”

라며 겁을 주면서 아주 좋은 답을 주었다.

아빠 엄마도 그중에서 좋은 점은 분명 있었을 것이니 다음 만날 때 좋은 점을 찾아오라고 해 하고 했다.

~!!! 아찔한 순간 성령님께 감사드리고 나는 그렇게 나눔을 끌고 갔다.

다행히 방향이 잡히고 매주 만남을 기다리며 숙제도 꼬박꼬박 다하고 묶인 부분을 풀며 아버지를 만나러가겠다고 했다. 그때 그 상황들이 긍휼한 마음으로 덮어 진 것 같다고 고백했다.


기영씨는 머리는 되는데 아직 마음속에 일이 남아있다해서 나는 다시 눈물이 났다.

안돼! 기영씨, 여기서 끝을 내지 않으면 정현이에게 내려가고 약봉지를 버릴 수가 없어하며 눈물을 닦아내며 다시 운다.

자식이 무엇인지 자식이야기가 나오면 애미들은 운다. 알았다고 해서 마지막 중보기도 시간에 주님을 애타게 불렀다. 주님 어쩜 좋냐구.

끝나고 나서 두 사람 모두 정말 행복하다고 그리고 다시는 묶이지 않겠다고 박수를 치며 끝을 냈다.

인간의 힘으로 끊을 수 있는 일이 아닌가? 성령님이 찾아오셔야 하지라며 다음 모임 약속을 다시 잡으며 감사기도 드렸다. 그리고 너무 아파서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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