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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힘을 빼고 주님이 주신 힘으로 스태프 간증
작성자 이미자 작성일시 2021-04-25 02:14:32.0 조회수 72

내 힘을 빼고 주님이 주신 힘으로

 

  114기 향기 김도희 

모두가 다 힘들었을 2020, 난 내가 제일 힘들었다고 자기위로에 빠져 살았다.

수술실에서 산소마스크를 벗자마자 K94마스크를 쓰고 난 다시 환자의 삶을 살았다. 불평하며 회복했고, 제일 힘든 삼시세끼를 이어가면서 폭발 일보직전에 중2 아들이

엄마! 어머니학교 갈 때가 된 것 같아~”라는 말에 웃음이 픽 나와 웃었다.

어머니학교도 문 닫았어.” 아니다 ON& OFF 113기가 진행되고 마쳤다는 카드뉴스가 왔다. 그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전화가 왔다. 난 그렇게 114기 어머니학교에 합류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타이밍은 GOOD 이었다.

 

늘 막내 조 담당이었는데 2조라니...

조 발표 때마다 긴장했다. 2조 명단을 받고 더 긴장했다.

뜨앗!!! 우리 왕 사모님 나잇대야!’.

ZOOM도 익숙지 않아 또 긴장 긴장의 연속이었다.

어색한 ZOOM미팅 음소거 해제. 호스트가 다른 회의 중이라고 뜬단다.

모든 게 내 탓 같아 머리를 뜯고 싶었다.

아차! 내가 하는 게 아닌데 주님께 맡기자 도희야!’.

 

몇 해 전 포천 사모 어머니학교에 절친과 선임사모님을 데리고 들어갔다.

옆 조에 두고 어찌나 신경이 쓰이는지 정작 우리 조 사모님들에겐 집중하지 못해 죄송했다. ‘난 향기하면 안 돼. 못해 빵점이야!’ 자책하며 그 다음부터 사모어학은 잠수를 탔었다.

작년2월 하늘 길이 닫히기 전 성지순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그때 그 조 사모님을 만났다.

그때 정말 죄송했어요.” 라고 하니 충분히 향기님은 편안하게 잘해 주셨다고 가끔 그때의 행복했던 기억에 미소가 절로 난다고 천국에서 만나자 했는데...

하늘에서 만났네요. 웃으며 헤어졌다.

그래 힘을 빼자. 주신 기도제목 붙잡고 기도하자 한 주 한주 함께 하며 얼었던 얼굴들이 사르륵 녹았다. 웃었다 울었다 5주를 함께한 우리 조 사모님들. ‘도희야! 된다! 할 수 있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찬 도약의 시간이었다.

모든 것을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 최고!!! 베스트 멤버.

114기 모든 스태프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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