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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학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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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는 못해도 사랑은 흘러갑니다.
작성자 이미자 작성일시 2020-07-14 05:52:07.0 조회수 227

허그는 못해도 사랑은 흘러갑니다.

 

글 임유미 (진행. 강의). 열린 육군39

 

마스크를 착용해도.... 거리를 두었어도 어머니학교의 따뜻함은 동일하게 흘러갔습니다.

올해 처음사역인 열린 군인어머니학교... 공공단체 어머니학교라 더 떨리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군부대에서는 발열체크와 소독등을 담당했고 우리들은 사물카드 한장한장을 소독용 티슈로 닦으며 조심스럽게 준비했습니다

프로그램도 접촉이 있는 부분은 다르게 준비했습니다.

율동시간을 게임으로 대체하고 허그는.......하지 못했습니다.ㅠㅠ

어머니학교의 꽃이라면 허그인데 

아버지께 쓴 편지를 읽다가 울음을 삭히는 여군을 안아주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프로그램의 역동이 동일하게 흘러감을 느낄 때동일하게 임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에 감사했습니다.

아버지께 편지쓰기를 하고 조에서 나눔을 하자고 했을 때, 몇 명의 지원자가 많이 놀라며 안 된다고 손 사레를 치며 당황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편지에 쏟아 놓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프로그램인 인생그래프 그리기에서는 좀 전에 하지 않을 것 같았던 그들이 자신의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나누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나만 힘든 줄 알았는데 비슷한 경험을 하는 동료가 있어 힘이 되었다라는 소감문으로 그 때의 역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수료식에서 이틀 동안 경험한 것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이라는 물음에 답해준 여군의 이야기로 현장을 전한다면 

어머니, 아버지께 감사와 사랑의 표현을 더 많이 하고결혼을 하고 싶었는데 더 빨리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고백을 들으며 어머니학교는 어떤 방법으로든 계속 열릴 수 있도록 더 열심으로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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