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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동부6기 소감문
작성자 이미자 작성일시 2020-02-05 09:02:00.0 조회수 336

해피맘 동부6

이희정

어머니학교부터 해피맘까지 5개월 가량을 가정을 치유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문제가 있는데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해 낙심하는 저에게 해피맘이란 프로그램으로 치유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열정을 다해 리드하시는 정연아 리더님. 함께 삶을 나누며 위로하고 기도해주신 함께 공부한 자매님들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내 성품. 내 사고로는 도저히 안 풀릴 문제를 놓고 기도했을 때 어머니학교와 해피맘으로 응답해 주셨음을 감사합니다.

숙제를 통해 할 수 없었던 행동과 표정이 가정을 따뜻하고 온화하게 회복시키고 있습니다. 아직 갈 길은 멀고도 멀지만 해피맘 프로그램은 종착역에 왔지만 저희 숙제는 계속 될 것입니다. 남편을 좀 더 이해하게 되고 자녀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를 엄마로서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안정되고 온유한 마음이 더욱 커지고 선한 영향력으로 남편과 자녀들을 하나님 앞에 세울 저와 해피맘의 모든 자매님들을 응원합니다.

 

해피맘 동부6기 송인혜

믿음 좋은 남편과 결혼하여 아들 둘을 낳아 믿음으로 키웠다. 교회 출석은 물론이고 여름 겨울 캠프는 꼭 갔다. 어린이 성가대를 하며 미국으로 연주를 다녀오기도 했다. 대학도 둘 다 ○○대를 보냈다. 우리 부부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고 아이들도 믿음으로 바르게 잘 컸다고 감사한 생각을 하기도 했다. 취업을 하자마자 이제 교회 안 나간다고 선언하고 세상 사람들이 하는 짓을 하며 방황하는 아들을 보는 것이 고통스러웠다. 어머니학교 해피맘을 하면서 나를 많이 돌아보게 되었다. 아이의 감정을 다독이고 따뜻하게 품어주지 못했다.

말씀을 제때제때 가르치지 못했다.

신앙에 대한 열심은 있었으나 남편 안에 있는 분노가 아들이 교회를 떠나게 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했다.

가정의 회복을 위해 해피맘을 하면서 먼저는 남편과 내가 행복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남편을 돕고 사랑해주고 인정해주고 칭찬해 주니 참 좋아 한다. 아이들에게도 장점을 적어 주고 회사로 편지를 써서 보내고 지켜보면서 잘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내 생각을 강요했었는데 세 남자의 생각을 존중하고 이해하려고 하고 있다. 지금 남편과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들의 회심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있다. 믿음의 가정이 무너진 것에 대해 고통스러웠으나 우리 부부의 죄를 보게 하시고 거룩하고 정결한 가정으로 세우기 위해 해피맘 과정을 경험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교재 2권을 읽고 또 읽으며 앞으로 진정한 믿음의 가정. 천국으로 이루기 위해 노력할거다.

 

No. : 1 글쓴이 : 이정원 등록일시 : 2021-03-23 11:45:16.0
해피맘 소감문 (000)

살면서 많은 이들의 상담을 하고 중보와 케어를 하며 전도여왕으로 불리기도 하고, 지금은 멈춰젔지만 동반자 6명을 만나며 일대일 양육도 꾸준히 했고 나름의 사역을 감당해왔는데, 출산과 육아 그리고 코로나 등 여러이유로 어느순간 stop되었던것 같다.
혼자가 되가던 때에, 주뜻데로 세우고 싶었던 가정까지 점점 더 흔들렸다.
이렇게 예배도 성도의 교제도 나눔도 흐려져가던 시점에서 해피맘을 만났다.
신앙적 지적 유희를 위한 우아함이 아니라
그냥 나좀 살고보자는 심정으로 교제를 사고 배움을 시작했다. 나의 어리석고 복잡한 마음과 생각들이 주님 뜻데로 정리되기도 했고, 하나님의 예비하심과 계획안에 있음이 느껴져서 감사가 샘솟기도 했다. 중보받고 사랑과 케어를 받는것이 어색한 나를 넓은품으로 안아주시는 권사님과 열두번의 만남을 통해 많이 받고 누리는 동안 내 존재의 소중함과 내 행복의 필요성과.중요함도 다시 붙잡게 되었다.
내 눈앞의 현실은 변한게 없다 못해 악화되는것같고, 가정을 세우기 위한 수고는 점점더 커져 가고, 주저앉아 울수도 없고, 뒷걸음질 칠수도 없고,어디로 한걸음 내딛어야할지 여전히 막막하다.
하지만 해피맘을 통해
내 자리가 어딘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고 깨닫고 다짐하게 됐다.
지금 이순간까지도 주님이 일하고 계심을 믿고 의지하며 다시 소망해본다.
먼길다녀주시고 사랑의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권사님께 감사드리고, 토닥여주시며 인도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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