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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들에게도 필요한 어머니학교
작성자 이미자 작성일시 2019-12-24 09:50:17.0 조회수 397

 

미혼들에게도 필요한 어머니학교

육군38기 소감문

 

*

처음에 어머니학교에 같이 가자는 동기의 말에 우린 어머니가 아닌데 왜? 나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동기는 어머니만 가는 것이 아니고 가면 재밌을거라며 같이 가자고 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막상 와보니 제가 생각했던 교육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교육을 받으면서 부모님을 생각하였습니다. 우리 엄마, 아빠의 모습과 지금 저의 모습, 교육해주시는 선생님을 보고 느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리더로서 잘하고 있었는지를. 교육을 진행주신 선생님들. 조를 이끌어주신 향기님들. 뒤에서 항상 챙겨주신 편지님들 까지 너무 소중한 인연이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 조금 더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제가 리더로서 용사들을 다루는것들에 대해서도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2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든 것을 준비해 주신 두란노 어머니학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처음에 아버지학교처럼 어머니학교도 기혼자 혹은 아이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인줄 알고 매번 교육 일정이 잡혀 희망자를 뽑을 때면 무관심하거나 부대 자체에서도 미혼자에겐 물어도 안 보는게 다반사였습니다. 그런데 지난달 어머니학교를 다녀온 동기가 조금 오글거리긴 하지만 유익하고 재밌는 시간이었다며 미혼자가 가도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번 교육은 희망한다고 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2일 교육을 마친 소감은 생각했던 그 이상으로 너무나 즐거웠고 굳이 기혼자가 아니더라도 미래 어머니로서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그냥 사람으로서 어머니학교 교육은 배움과 깨달음을 얻게 해주었습니다.

서로에 대해 알지 못한 상태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 자신의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게 되면서 상대방에게 내가 받은 상처와 가지고 있던 아픔들을 위호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오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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