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홈
로그인 회원가입 원격지원 English Chinese 회원정보수정
190px
 
(margin-left:15px)775px

어머니학교 후기

후원하기

캘린더 보기

환불규정

가정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으며
작성자 이미자 작성일시 2019-07-22 17:05:10.0 조회수 91

가정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으며

○○○동부31

 

어떻게 보면 이렇게 시간이 내어지고 수료가 가능할 수 있었던 모든 환경이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섬세한 일하심이라 생각됩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버려지고 학대받은 사실도 모른채 열심히 돈만 벌었습니다.

엄마가 없는 공간에서 폭력을 당한 아이를 상상하면 가슴이 찢어지는데 이 아이를 택하시고 지으신

하나님은 그것을 목도 하셨을 때 심정은 어땠을까? 생각하며 하나님이 주신

이 아이를 잘 키우지 않았다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하나님께 미안했습니다.

 죄송했습니다.

삶의 우선순위가 바뀌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다 보신 구역장님의 권유로 어머니학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5.

5번 만에 무슨 변화가 있겠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달리 하나님의 간섭하심은 정말 귀하고 대단하셨습니다.

첫 주부터 처음 보는 얼굴끼리 모였지만 누구 하나 거리낌 없이 자신을 오픈하고 나누어주셔서

저도 마음을 열고 내놓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적극적인 향기님의 섬김으로 제 안의 많은 문제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안의 두려움. 물질. 순종이 하나님 앞에 드러나고 고백 되어지니 고백만으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제 안에 어둠은 제 탓이 아님에 감사했습니다.

매주 주어진 과제를 성실히 못했지만 가정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었습니다. 신랑도 매우 만족하였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었습니다.

목요일이 매주 이렇게 빨리 오는 요일인가 싶었습니다.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섬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목록
두란노 어머니학교
우 06752 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 27길 7-11 대송빌딩 4층  (더)생명나무 두란노어머니학교 
TEL. 02-2182-9114   FAX. 02-529-9230   motherschool@korea.com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081-711001(더생명나무)
오시는 길
[/cms/board/default/read.jsp][user.level=10]
gConfig.imageSvr=[] sessionScope.user.level=[10]
servlet_path=[/board/read.action]
queryString=[id=board5&sm=050500&no=3582&pageNum=1]
queryString=[id=board5&sm=050500&no=3582&pageNum=1;jsessionid=EFBAF13E8900B0E1FE23BC217D5CDE3D]
jsp=[/cms/board/default/read.jsp]
CONTEXT_PATH=[]
admin_page=[false]
sessionScope.user.userid=[]

T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