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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학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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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네오 4기지원자 간증문
작성자 이미자 작성일시 2019-05-23 11:06:00.0 조회수 116

지원자 간증문

 

4기 보르네오 张俏雯(장 치아오 원)

 

어머니학교를 참석하기전에는 제가 매우 억울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참석한 후로는 첫째 날 제일 많이 울었습니다. 원래 제가 매우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며, 마음 깊은 곳에 쓴 뿌리가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자존감 테스트를 통하여 저 자신을 더 이해하게 되었고, 불완전하고 부족한 저 자신을 용납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내인 제가 돕는 배필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에 대한 기대를 아이들에게 두면 안 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둘째날에 아내의 사명에 대해 들으며 비록 제가 현재 이혼하여 혼자살고 있지만 장차 새로운 배필을 준비해주실 것을 소망하며, 다음에 저를 만나는 배우자는 필히 행복할 것이라 생각도 해봅니다. 남녀의 차이를 공부하며 이전에 제가 남편에게 화를 냈던 것이 얼마나 소용없던 일이었는지 알게 되었고, 아내는 남편의 돕는 배필이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아버지께 편지쓰기와 자녀의 사랑스러운 이유를 써 내려가며 제마음속에 아버지와 자녀들에 대한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셋째날 어머니의 영향력을 배우며 아이들을 통해 대리만족을 하려했던 잘못을 깨달았으며, 저의 말과 행동이 얼마나 자녀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이제 제 잘못을 알았으니 고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어머니학교를 통하여 저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이해하며 깨닫게 되었으며. 죄악 중에서 나와 바른 길로 다시 걷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며 그분과 더욱 친밀하여 저를 만나는 사람들이 더욱 행복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주님 대하듯이 하며 겸손과 온유함으로 장차 저의 남편될 사람에게는 돕는 배필로, 그리고 가정을 살리는 어머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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