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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학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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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나로5기 후기
작성자 이지혜 작성일시 2019-05-15 21:39:04.0 조회수 123

​안녕하세요?

대구부광교회 나로5기 개설팀장 이지혜집사입니다.

남편의 아버지학교 수료식에 참가했다가 시어머니 장모학교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마침 미국에 살고 있는 큰아들, 며느리, 손자가 귀국하는 일정과 맞아서 나로학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함께한 향기님들은 저를 포함해서 모두 23명이고,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동참하여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나로5기를 섬겨주신 분들은 김미희 진행자님, 고귀현 대구팀장님, 주성옥 어시스트님, 이계순 서기님, 하영은 옥합팀장님, 민선영 향기팀장님과 이인주 향기님, 김정애 향기님, 신명화 향기님, ​허근영 편지팀장님, 비파와 수금팀 도은혜, 장수지, 백유린님입니다. 어찌나 열심을 다해 섬기시는지 큰 감동을 받았고, 제대로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동행 - 언약, 용서하고 사랑하기 - 은혜, 섬기는 사랑 - 능력부여, 사랑하고 사랑받기 친밀감 ​

이렇게 4번의 강의는 진솔한 나눔이어서 참 좋았고, 실제로 적용 가능한 내용이라 감사했습니다.

자녀를 기꺼이 떠나보내야 한다는 점과 부부가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점은 개인적으로 숙제가 될 것 같습니다.

 

찬양, 친교, 그룹 토의와 간증, 예식 등의 순서도 참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면사포를 쓰고 주님의 신부임을 고백하면서 인생의 후반전을 계획하는 시간과 며느리의 발을 씻겨주는 시간에는 펑펑 눈물이 나왔습니다.​ 나로학교에서 경험한 행복한 순간들을 잊기 어려울 것입니다.

 

"주님, 제가 어머니입니다."

사실 제가 원해서 어머니, 시어머니, 장모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역할을 맡겨주신 것은 큰 은혜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을 배울 수 있으니까요.

이번에 배운 것들을 잊지 않고 기도하면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아름다운 가정을 기쁨으로 섬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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