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홈
로그인 회원가입 원격지원 English Chinese 회원정보수정
190px
 
(margin-left:15px)775px

어머니학교 후기

후원하기

캘린더 보기

환불규정

김포17기 우리동네교회 스텝소감문
작성자 우혜경 작성일시 2019-04-22 06:14:06.0 조회수 174

 

찾아가는 어머니학교로 열린 김포17기 [우리동네교회]는 

조용한 도시 아담한 예배당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주님의 기적의 현장이였습니다.
 

하순옥 사모님 진행속에,
사랑 많은 염소영 어시스트님과 

이선미 개설팀장님의 숨은 헌신이 결실을 이룬 성령 사역이였네요.
박선옥 비파팀장님의 선곡된 찬양으로 한마음 이룬 하모니가 매주 힘차게 울려 퍼지니 

김포시 우리동네교회의 부흥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섬김의 은사 받은 스물 아홉자매의 연합된 친밀함 속에서 우리의 인연은 

첫시간 목사님의 사명감 주는 은혜의 말씀에 숙연한 자세로 시작되었으며,

32명의 젊은 지원자들로 채워주시니 

어머니학교의 진가가 더욱 빛을 발하는 아름다운 천국 잔치가 되었습니다.
 

첫 주차 이미자 사모님의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 강의가 진솔하여 눈물나는 은혜속에 경청했고,
2주차 "아내의사명" 강의는 진행자님께서 열정적이며 재미있게 하셔서 모든 이에게 감동과 웃음을 주셨네요.
3주차는 영상 강의라 조금 염려스러웠는데 성령이 역사하심으로 "어머니의 영향력"에 관해 깨달았고,
숙제와 나눔 발표하는 지원자들 모습이 웃음 꽃피어 좋았으며,
4주차 신정숙 강사님의 "기도하는 어머니"와,   김현철 목사님의 "십자가와 사명" 강의듣고 

믿음으로 가정의 십자가을 감당하며 수료식을 마쳤습니다.
파송의 노래 부르며 스텝들 마지막 해단식은 애뜻하여 이별이 너무도 아쉬웠네요 .


선한 청지기 사명을 충성스럽게 해내신 하순옥 진행자님과 

각자의 포지션에 최선을 다하며 최고의 봉사자였던 온유한 자매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바쁜 6주간은 즐겁고 특별했습니다.
기도 모임부터 팀장들 손맛으로 차려진 뷔페는 

부지런히 스텝들 섬기는 김포17기 팀장님들의 수고와 정성으로 매주 행복하였지요.
벚꽃의 꽃잎이 날리는 4월의 봄날 우리동네교회의 정감어린 감동과 은혜는 귀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옥합의 이름으로 하늘나라에 예약해 놓은 축복의 꽃다발을 

각 자매들 꿈속에서 꼭 택배 선물 받으시길 바랍니다 ~♡♡♡
함께 섬길 수 있어 너무나 행복했기에 

화평과 웃음 넘치는 어머니학교 섬김의 자리에서 또 다시 만나요~♡♡♡

 

2019년 4월 20일 김포17기 어머니학교  옥합:우혜경​ 

목록
두란노 어머니학교
우 06752 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 27길 7-11 대송빌딩 4층  (더)생명나무 두란노어머니학교 
TEL. 02-2182-9114   FAX. 02-529-9230   motherschool@korea.com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081-711001(더생명나무)
오시는 길
[/cms/board/default/read.jsp][user.level=10]
gConfig.imageSvr=[] sessionScope.user.level=[10]
servlet_path=[/board/read.action]
queryString=[id=board5&sm=050500&no=3455&pageNum=1]
queryString=[id=board5&sm=050500&no=3455&pageNum=1;jsessionid=B03DD94F04F621D97375387428E9BB85]
jsp=[/cms/board/default/read.jsp]
CONTEXT_PATH=[]
admin_page=[false]
sessionScope.user.userid=[]

T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