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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34기 2주차를 마친 향기의 고백
작성자 이미자 작성일시 2019-04-03 09:03:46.0 조회수 206

중부 34기가 예능교회에서 3월26일부터 4월 23일까지 5주간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 2주차를 마치고 돌아간 향기님께서 지원자들을 향한 애절한 마음을 글로 표현을 했습니다.

 

 

중부342주차를 마친 어느 향기의 소감

 

오늘 하루도 서서히 추억 속으로 머뭄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우리조 자매님들의 소망하는 기도를 하나님께 모두 올려드리기 위해 기도문 위에 손을 얹고

쓰다듬으며 애틋하게 우리의 힘없음을 인정하며 가여운 표정으로 눈을 감고

주님! 주님~

애처럽게 부르며

이 자매는 이러이러 합니다.

저 자매는 이러저러 합니다.

하면서 다섯 자매의 사연을 모두 아뢰며 하늘을 향하여 프린터한 기도묶음을 두 손으로

받쳐 들고 펄럭펄럭 합니다.

우리 자매들이 오늘 흘린 눈물을 보신 우리 하나님

가장 선함으로 이끌어주실 줄 믿습니다 .

 

자신도 모르게 화살기도 받은자매는 스스럼없이 어려운 가정사를 내어 놓습니다.

오히려 듣는 자매들이 자신의 일인 양 안타까움으로 울어줍니다.

 

또 한 자매는

남편이 아기 갖는 걸 싫어해 서운하게 살았는데 몸에 이상이 와서 병원에 가니

자궁에 이상이 생겨 완전불임 판정을 받고 세상을 놓아 버린 듯

낳을 수 있는데 안 낳는 것과

못 낳는 것은 크게 다릅니다.

너무나 속상해서 내가 이혼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고 ...

남편을 원망 할 수밖에...

이 또한 모두들 자기 일처럼 눈물을 흘립니다.

 

다른 자매들이 속을 털어 낼 때도 서로 휴지를 주거니 받거니 합니다.

나눔이 끝난 후엔 서로가 눈물 젓은 눈으로 어색하게 웃으며 괜찮다고 합니다.

 

우리 테이블에 성령님의 위로가 넘치는 시간 이였음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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