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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실웃는 아내. 허그하는 엄마로 살겠습니다
작성자 이미자 작성일시 2019-05-13 15:58:24.0 조회수 16

소감문

실실웃는 아내. 허그하는 엄마로 살겠습니다.

포항13기 이상순

 

2월 어느 주일 예배 후 교회 카페에서 두란노 어머니학교에 참가해 보실래요라는 사모님의 권유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즉시 대답하지 않고 집으로 왔는데 자꾸만 어머니학교에 참석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주님 어머니학교에 참석하고 싶어요. 믿지 않는 남편의 눈을 피해 4주 교육을 잘 받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하고 하루에 4천원씩 봉투에 넣었습니다.

이렇게 4천원씩을 한 달 모아 12만원이 되었고 저는 등록을 했습니다. 그리고 즐거운 3주간의 수업을 듣고 이제 마지막 수업... 이제 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라는 고백을 드립니다.

기대하고 기도한 만큼 저에게는 정말 알차고 귀한 시간을 보낸 듯 해 기쁩니다.

남편과 아버지께 편지쓰기. 인생이야기 등등 여러 가지 발표를 통해 자매님들의 아픈 사연을 들으면서 울기도하고 웃기도 했습니다. 이혼. 천국으로 먼저 보낸 남편과 자녀 이야기를 들으면서 얼마나 울었던지요. 남편과 아이들이 옆에 있다는 것에 저절로 감사가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믿지 않는 남편을 원망하면서 살았던 삶을 회개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학교 십계명을 읽으면서 마음의 많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가정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라는 그 말씀이 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주님! 저는 기도를 잘 못합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기도하는 아내와 엄마가 되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서서히 변하면서 남편과 아이들을 주님 품으로 전도하겠습니다. 실실 웃는 아내로, 허그 하는 엄마로. 남편을 세워주는 아내로. 마음을 잘 읽어주는 엄마로 사랑을 잘 표현하면서 살겠습니다. 그리고 돕는 배필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좋은 아내와 엄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정도면 어머니학교에 와서 많이 배운거 맞지요. 매주 저희랑 좋은 시간을 같이해 주신 향기님과 자매님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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