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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12기3주차를 마치고(얼마나 아팠을까요~~)
작성자 송혜숙 작성일시 2015-04-24 22:13:16.0 조회수 2081
울산 12기 어머니학교 3주차에도
주님께서 일하여 주셨습니다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주님
내일은 비가 그치게 해주세요
우리 지원자들의 오는 발걸음에 어려움이
없도록요~~
새벽예배 가는데도 비는 여전히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치고와서
준비하고 나서서 터널을 지나자
햇살이 환하게 비추기 시작했습니다
노아의 방주 홍수 후에 무지개로 약속하셨듯이
어머니학교를 통해 많은 아픔과 상처들이
치유되고 회복될것을 보여주실것을
약속해 주시는것 같았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를 외치며
오늘도 일하실 주님을 찬양하며 나아갔습니다
지원자들을 환영하면서 허깅을 하며
많은 아픔이 느껴졌습니다
"주님 그래서 보내셨군요"
영상강의 지만 강의 내내 눈물을 흘리는자매
이곳이 너무 좋다고 힐링의 장소라고 하는
자매
왜이리 아픔과 상처들이 많은지요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자매
대상포진이 왔는데도 병윈에 입원하라는 남편 몰래와서
오전강의 듣고 입원한 자매
우울증으로 나올힘도 없던자매가 나눔을 하며 웃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감사한지~~
한달만에 아이를 천국에 보내고 얼마나 아팠을까요~~
남편이 갑상선암투병중인 예비신자
딸이 우울증인 자매
너무 아프고 힘들어 눈물만 흘리는 자매
영적으로 안정되지 않아 불안한 자매
그모습 그대로 주님앞에 올려드리며
상처와 아픔을 주님께서 만져주시고
회복시켜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오후 축하시간에는
생일과 결혼과 임신을 축하하며
서로를 축복히는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에
행복해 하는 자매들의 모습이 바로 천국의 모습이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한주 뒤에는 더 밝은 미소를 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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