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홈
로그인 회원가입 원격지원 English Chinese 회원정보수정
190px
 
(margin-left:15px)775px

자유게시판

후원하기

캘린더 보기

환불규정

울산12기2주차를 마치고(그래서 보내셨군요)
작성자 송혜숙 작성일시 2015-04-11 16:57:23.0 조회수 1955
2주차에 일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어려운 환경가운데서도
결단하고 나온 지원자들
한분한분이 얼마나 귀한지요
한주동안 숙제를 하며 많은 눈물을 훌리고
새벽3시까지 아버지께 편지쓰기를 하며
아버지를 생각하게 되었다는 자매님
떡집하는 자매는 요즘 봄철이라 바쁜데
방송을 들으면서 내게 꼭 필요하다고
느꼈지만 남편에게 말을 못하고 있었는데
편지팀장이 찾아가서 남편에게 허락받고
떡을 맞추고 오게 되었고
화요일에 일이 없도록 기도부탁을 하는 자매님
자살까지도 생각했다고 고백하는 자매님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자매님
부모님의 이혼으로 상처받았던 마음을 내놓으면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나의 문제를 알게 되었다는 자매님
이혼의 과정가운데 있다며 꼭 하고 싶다고
말하는 자매님
여러가지의 아픔을 안고 온 자매님들
먼곳에서 새벽부터 오셔서
"아내의 사명"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신
김인영강사님
강의를 들으며 공감하고 느끼고 반성하면서
돕는베필이기보다는 바라는 베필로
살았음을 깨달으며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알게 되고
남편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하는 자매님
자녀들에게 아빠를 어떻게 느끼게 하였는지를
들으며 잘못을 깨닫고
예식시간에 기도하며 회개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귀한 은혜의 시간
이었답니다
가슴 절절히 애이는 아픔들을 보면서
그래서 주님께서 이곳에 보내주셨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서로 허깅하며
율고 웃는 모습을 보며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시간시간을 통해
주님께서 만져주시고 회복시켜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모든 지원자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목록
두란노 어머니학교
우 06752 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 27길 7-11 대송빌딩 4층  (더)생명나무 두란노어머니학교 
TEL. 02-2182-9114   FAX. 02-529-9230   motherschool@korea.com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081-711001(더생명나무)
오시는 길
[/cms/board/default/read.jsp][user.level=10]
gConfig.imageSvr=[] sessionScope.user.level=[10]
servlet_path=[/board/read.action]
queryString=[id=board&sm=050200&no=1981&pageNum=1]
queryString=[id=board&sm=050200&no=1981&pageNum=1;jsessionid=FCBD772D59842D388A4AADADFEF9FFDB]
jsp=[/cms/board/default/read.jsp]
CONTEXT_PATH=[]
admin_page=[false]
sessionScope.user.userid=[]

T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