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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2기 1주차를 마치며(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작성자 송혜숙 작성일시 2015-04-02 08:45:26.0 조회수 2064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1주차를 잘 마쳤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풍성하게 아니 넘치도록
채워주셨습니다
어제도
넣어달라고 전화가~~
주님
감사합니다
처음 기도모임준비를 하면서
스텝들이 너무 부족했는데
거져주시지 않고
기도할때마다 한분 한분
응답하여 주셨습니다
반주자도 예비해주셨고
그 반주자가 많은 지원자들을 데리고
왔습니다(구역식구들이^^)
축복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스텝들을 모집하며
스텝 한분 한분이 얼마나 귀히고
소중한지를 알게 하셨습니다
드디어
모두 자리를 찾았습니다
팀장들도 처음하는 자리라서
많이 힘들어 했지만
기쁨으로 서로 합력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저는
감기로 3주를 견디었지만 목이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기도중
주님께 그것조차도 내려놓았습니다
그랬더니
지원자들이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더군요
이번에는
감기란놈이 방해세력이었습니다
강사님도 감기로 크게 아파서 강사를 바꾸어
달라고 하러하다가
기도중
그래도 가야겠다는 마음을 주셔서 오시기로
했다고 하셨습니다
먼곳까지 오셔서
귀한 강의로 터치해주신 이정원강사님
감사 감사드립니다
개설팀장 아들 무진이도 독감을 앓고~~
향기들도 ~~
드디어
시작하는날
찬양팀장 딸 로미가 열이나고 아프고~~
그래도 학교 보내고 이기고 나온 찬양팀장님
그 마음은 얼마나 아프고 찢어졌을까요~~
오후에는 학교에서 연락이와 데리고와서
찬양을 .......
그러나
그 중심을 아시는 주님
새벽부터 준비하고 가서
세팅하고 지원자 맞을 준비를 하는
사랑스런 스텝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척척 ~~
첫찬양부터
눈물을 흘리는 자매
얼마나 아팠으면~~
시간시간이 은혜와 감동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어설픈점도 있었지만
서로 격려하고 도와주면서
물 흐르듯이 진행되었답니다
드라마팀도
예비시켜주셔서
열정과 감동의 물결이 흘렀고
예식 시간에는
통곡히는 자매님
주님 그영혼 만져 주옵소서
우울증으로 아파하는 동생을
멀리서 데리고와서 함께 하도록 섬기는
언니의 사랑이 있었습니다
체력이 고갈되어 너무 힘들어 끝까지 있지 못했지만
못먹던 밥도 맛있게 먹고 갔답니다
한주간 영과육이 보강되어 다음주에는
꼭 참석하여 주님의 만져주심을
느끼기를 기도드립니다
한주간
모든 지원자들이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자신이 먼저 회복되어 가기를 기도드립니다
마지막까지
성령께서 일하여 주셔서
모든 지원쟈들의 아픔과 상처가 회복되어
주님의 사랑스런 딸들로 세워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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